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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 죄인을 위한 구주, 새 시대를 여신 예수님

공부하자??!!/묵상&성경 2022. 1. 19.

누가복음 5 : 27~ 39

 

물음1) 예수님이 레위(마태)의 집에서 먹고 마실 때 사람들은 왜 예수님을 비난했나요?
내 좁은 소견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제한하지는 않나요?

- 예수님은 사람을 어디까지 얼마나 사랑하실까?! 
드라마나 소설에서 나오는 가족이 괴롭힘 당하고, 다치고 죽었을 때, 그 사람들까지 용서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부정과 부패를 일삼고, 남들을 괴롭히는 사람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돈을 빼앗고 괴롭히는 학생들

데이트폭력... 하나부터 열까지 뉴스에 나오는 사건 사고에 해당하는 사람들까지도 사랑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라는 것이 결론이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대단한 것이고, 또한 그 사랑을 본받아 1/10000000000000000000000000의 이라도 닮아가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물음2) '새 옷'과 '새 포도주' 비유의 요지는 무엇인가요?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내가 적극적으로 바꿀 삶의 자세는 무엇인가요?

- 이전에 내가 행하던 모습, 안좋은 행위, 행동 등 구습이라고 일컫는 것들을 버리고,
주님 앞에서 구원을 받았다면, 새롭게 새롭게 변화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구습을 따르고, 묵은 포도주가 제격이지 하면서 그대로 따르는 모습들을 

버리고,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는 것?!

내가 적극적으로 바꿔야 하는 삶의 자세는?! 

게으르고 나태하고, 말씀묵상안하고, 기도안하고 성경공부 싫어하는거?!

육체의 정욕을 쫓아 살아가고, 아이들 앞에서의 권위를 가지려고 하는거?!

셀 수도 없이 많네! 

이런 모습들을 반성하며, 조금씩 변화하기를 원합니다!


10년 만에 말씀묵상을 해봅니다. 

꾸준히 조금씩 나의 삶을 바꿔가게 하시고, 말씀묵상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선순위를 바로 알고, 내가 해야할 내가 간구해야 할 것들을 주님앞에 기도하게 하옵소서.

죄인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실천하게 하옵소서.

하루의 삶 속에 내가 주님의 자녀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행동하게 하옵소서.

새롭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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